네이버페이로 주문한 경우 주문서 작성 단계가 카페24가 아닌 네이버페이 화면으로 전환되어 주문서 작성수가 집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. 결과적으로 주문완료 수가 주문서 작성수보다 많아져 이탈률이 음수로 계산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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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주문서 이탈률이 마이너스로 나오나요?
구매 퍼널 분석은 고객이 쇼핑몰에 방문해서 결제를 완료하기까지의 여정을 단계별로 추적합니다. 그런데 고객이 주문할 때 네이버페이를 선택하면, 카페24 주문서 작성 화면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네이버페이의 결제 화면으로 이동합니다. 이 경우 카페24에서는 주문서 작성 유무를 알 수 없습니다.
주문서 이탈률은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.
- 주문서 이탈률 = (주문서 작성수 - 주문완료수) ÷ 주문서 작성수
네이버페이로 주문한 건은 주문서 작성수에는 포함되지 않고, 주문완료수에만 포함되면서 주문완료수 > 주문서 작성수 상황이 발생합니다. 이로 인해 이탈률이 음수로 표시됩니다.
이 문제는 오류인가요?
아니요, 오류가 아닙니다. 네이버페이와 같은 외부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, 주문서 화면이 외부 시스템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카페24에서는 해당 단계의 데이터를 수집할 수 없습니다. 이는 시스템 구조상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.
해결 방법이 있나요?
현재로서는 네이버페이 등 외부 결제 화면으로 전환되는 주문 건의 주문서 작성수를 집계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어렵습니다. 다만 이탈률이 마이너스로 표시되더라도 실제 주문완료 건수와 결제완료 건수는 정확하게 집계되므로, 전체 주문 성과를 파악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.
데이터 해석 시 유의사항
- 네이버페이 이용 비중이 높은 쇼핑몰일수록 주문서 이탈률이 마이너스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
- 주문서 이탈률보다는 전체 전환율을 중심으로 퍼널을 분석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