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율이 바뀌어도 기존 상품 가격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지 않아요. 어떻게 확인하고 갱신하는지 정리했어요.
🎯 시작 전에 알아두세요
환율은 멀티몰 생성일 기준으로 세팅돼요.
이후 실제 환율이 달라져도 기존 상품 가격은 바뀌지 않으니, 셀러가 직접 확인하고 갱신해야 해요.
🤔 왜 이걸 하나요?
해외몰 판매가는 기본몰 원화 가격을 설정된 환율로 나눠서 계산해요. 환율이 달라지면 같은 원화 가격이라도 해외 결제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, 설정 환율과 실제 환율 사이에 차이가 벌어질수록 셀러 입장에선 손해가 생길 수 있어요. 시스템이 환율 변동을 별도로 알려주지 않아서 주기적으로 직접 점검하는 게 좋아요.
🛠️ 어떻게 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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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설정된 환율 확인
멀티몰을 만들 때 생성 시점 환율이 자동으로 설정돼요. 결제화폐별로 각 상점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💡 JPY·IDR·VND 상점은 환율 숫자가 다르게 보여요
한국 은행은 관행적으로 엔화를 100엔당 환율(예: 924원/100엔)로 표기해요. EC 어드민은 1엔당 환율로 입력하는 방식이라 9.249처럼 보이는 거예요. IDR(루피아)·VND(동)도 동일해요. 은행에서 조회한 값을 그대로 복사하면 100배 차이가 날 수 있어요.
[관리자] 쇼핑몰 설정 > 결제 설정 > 결제 정책 설정 > 결제 방식 설정 > 환율 설정 ↗
영문몰 (USD) — 1달러당 환율 · 1달러 ≈ 1,473원
일본어몰 (JPY) — 1엔당 환율 · 1엔 ≈ 9원 (100엔 ≈ 925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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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상품에 새 환율 반영하기
환율을 변경해도 기존 상품 가격은 자동으로 바뀌지 않아요. 새로 등록하는 상품부터 새 환율이 반영돼요.
상품 수정 화면 판매정보 탭에서 한국어 쇼핑몰 행의 [환율 자동계산] 버튼을 클릭하면 현재 환율로 판매가를 다시 계산해줘요. 상품별 가격을 하나씩 확인하면서 업데이트할 수 있는 방식이에요.
[관리자] 상품관리 > 상품목록 > 상품 선택 > 판매정보 탭 > 환율 자동계산 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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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품이 많다면 일괄 변경으로
상품목록에서 여러 상품을 선택한 뒤 선택항목 일괄변경 > 판매가 변경 > 변환환율 적용을 선택하면 한 번에 업데이트할 수 있어요.
일괄 변경 후에는 변경 전 가격으로 되돌릴 수 없어요. 대상 상품을 신중하게 선택하세요.
환율 자동계산 후 현지 가격에 맞게 직접 보정해둔 상품이 있다면, 일괄 변경 대상에서 빼세요. 보정한 가격이 덮어써질 수 있어요.대규모 조정 전에는 상품 데이터 백업(엑셀 다운로드)을 먼저 해두세요.
[관리자] 상품관리 > 상품목록 > 상품 선택 > 선택항목 일괄변경 > 판매가 변경 ↗
💡 실행 전에 먼저 확인 — 판매가 계산 기준 설정
상점 설정에서 판매가를 어떻게 계산하도록 되어 있는지에 따라 일괄 변경 결과가 달라져요.
[관리자] 기본몰 > 설정 > 상품 설정 > 상품 관련 설정 ↗
기본몰 판매가로 설정 (기본몰 판매가 + 기본몰 판매가 × 마진율) ÷ 환율 기본몰 가격 기준으로 계산돼요.공급가 기반 설정 (공급가 대비 마진율 / 판매가 대비 마진율) 공급가를 기준으로 계산돼요.
공급가가 0원인 상품은 결과도 0이 돼요. -
주기적 점검 루틴 세우기
환율 급변기(예: 연말, 달러 강세 시기)에는 월 1회 이상 확인. 평상시엔 분기 1회 정도 권장.
✅ 완료 확인
- 현재 환율값과 기준 화폐(KRW → 대상 화폐) 확인
- 환율 자동계산 후 수동 보정한 상품은 일괄 변경 전 따로 체크
- 월/분기 단위 환율 점검 일정 내부 설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