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 콘텐츠로 건너뛰기

배송비 설정하기

배송 가능 국가와 배송비 책정 방식을 한 번 설정해두면, 결제 화면에서 배송비가 자동으로 계산돼 청구돼요.

🎯 시작 전에 알아두세요

해외 배송비는 실중량·부피 중량 중 큰 값으로 청구돼요. 단순히 저울에 올린 중량이 아니라, 박스 크기도 배송비에 영향을 줘요.

그래서 작은 상품을 큰 박스에 담아 보내면, 실중량은 가벼워도 박스 부피 때문에 배송비가 훨씬 많이 청구될 수 있어요. 포장할 때 상품 크기에 맞는 박스를 고르는 것만으로도 배송비를 꽤 아낄 수 있어요.

🤔 왜 이걸 하나요?

국가별로 보낼지 말지, 그리고 배송비를 어떤 기준으로 받을지를 미리 정해두지 않으면 운영비가 새기 쉬워요. 부피 큰 상품에 배송비를 너무 낮게 잡거나, 보낼 의도가 없던 국가의 주문이 들어와 셀러가 손실을 떠안는 경우가 생겨요. 미리 설정해두면 결제 시점에 주소(국가)와 주문 중량·금액에 따라 배송비가 자동 청구되니, 매 주문마다 배송비를 확인·정산할 필요 없이 운영을 안정적으로 굴릴 수 있어요.

🛠️ 어떻게 하나요?

  1. 배송비 설정 메뉴 진입하기

    [배송비 설정]에서 작업할 해외 상점을 선택해요. 배송비 설정은 상점별로 관리돼요.

    [관리자] 쇼핑몰 설정 > 배송 설정 > 배송비 설정

    📋 이 화면에서 채울 기본 설정

    • 배송비 기준 설정자동 책정 배송비(EMS) 사용을 선택해요(권장). 도착국·중량에 따라 EMS 금액으로 자동 청구돼요. 직접 책정하고 싶다면 중량별·금액별·구간별·고정 등도 선택 가능해요.
    • 배송기간 — 카페24가 권역별 평균 일수를 안내해줘요. 일본·대만권은 6~13일, 미국·중국·동남아권은 7~14일 정도. 그대로 두거나 진출국에 맞춰 조정하면 돼요.
    배송비 설정 화면 — 좌측 상단에서 작업할 상점 선택, 배송비 기준 설정·배송기간·배송규격 등 기본 설정 영역
  2. 배송 규격·상품중량 입력하기

    배송규격(가로·세로·높이 cm)상품중량(kg)을 입력해요. 자동 책정(EMS)은 이 두 값으로 배송비를 계산하니, 배송비와 직접 연결되는 핵심 항목이에요. 같은 화면의 HS코드(통관할 때 상품을 분류하는 국제 표준코드)도 정확히 넣어두면 도착국 관세 산정이 매끄럽게 진행돼요.

    💡 박스 vs 중량, 어느 쪽으로 청구되나

    해외 배송비는 실중량 vs 부피 중량 중 큰 값으로 청구돼요. 가벼운 상품을 큰 박스에 담으면 부피 중량으로 더 많이 청구되니, 상품 크기에 맞는 박스를 표준값으로 잡는 게 좋아요.

    배송규격(부피 가로 22 × 세로 19 × 높이 9 cm)과 해외배송 설정의 상품중량(0.75 kg)·HS코드 입력 영역
  3. 배송 가능 국가 선택하기

    지정국가로 제한함을 선택하고, 해외 상점에서 실제로 보낼 수 있는 국가만 추가해요. 체크되지 않은 국가의 고객은 결제 단계에서 주소 입력이 차단되거나 배송 옵션이 보이지 않아요.

    💡 도착국이 분명하면 구매자 결제도 빨라져요

    일본몰이면 일본만, 대만몰이면 대만만 노출하는 식으로 상점 타겟에 맞춘 국가만 활성화하면, 구매자가 주문서에서 국가를 한 번에 선택할 수 있어 결제 흐름이 빨라져요. 도착국이 분명할수록 입력 실수와 이탈도 줄어들어요.

    배송국가 영역 — '지정국가로 제한함' 선택 후 진출국 추가
  4. 해외배송 부가금액(관세) 설정하기 (선택)

    도착국에 따라 관세나 통관 수수료를 미리 부가금액으로 청구할 수 있어요. 도착국별 부가 항목과 부과 구간을 설정해두면, 결제 시점에 자동으로 함께 청구돼요. 다만 해외 배송에서 관세는 일반적으로 구매자가 부담하므로, 반드시 채울 필요는 없는 선택 항목이에요.

    💡 부가금액 설정보다 "관세 안내 고지"가 더 효과적이에요

    패스트박스는 도착국에서 고객이 관세를 직접 정산하는 방식(DDU)이라, 부가금액 설정에 매달리기보다 상품 상세 페이지 · 장바구니 · 결제 페이지 · 배송 안내 페이지최소 2곳 이상에 "관세는 구매자가 부담합니다" 안내를 게시해두는 편이 결제 후 분쟁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에요.

    해외배송 부가금액 영역 — 부과함 선택 후 추가 항목 설정
  5. 저장하고 실제 테스트 주문 진행해보기

    설정을 저장하면 즉시 쇼핑몰에 반영돼요. 임의 프로필로 회원가입 → 주문서까지 진행하면서, 주문서의 도착국 주소를 진출국별로 바꿔보세요. 주소를 바꿀 때마다 배송비가 그 국가에 맞게 자동으로 변경되면 셋팅이 잘 된 거예요. 실제 카드 결제는 필요 없고, 결제 직전까지만 확인한 뒤 주문을 취소하면 됩니다.

    💡 테스트 주문용 임의 프로필

    해외몰에서는 한국으로 주문을 시도하면 진행되지 않아요. 진출국 형식의 임의 정보로 회원가입·주문서를 통과시키세요.

    • 🇺🇸 미국: John Doe / test@ex.com / +1-555-555-1234 / 1234 Test Ave, Los Angeles, CA 90001, United States
    • 🇯🇵 일본: 山田 太郎(やまだ たろう) / test@ex.jp / 03-1234-5678 / 〒100-0001 東京都 千代田区 千代田1-1-1

    📸 주소만 바꿨을 때 배송비가 변하는 실제 화면

    같은 상품·같은 고객이라도 도착국 주소를 바꾸면 배송비가 그에 맞게 변경돼요. 아래는 일본 → 미국으로 주소만 바꿨을 때 송료가 ¥1,347 → ¥3,730으로 달라지는 테스트 결과예요.

    테스트 주문 결제 페이지 — 도착국 일본(JAPAN) / 송료 ¥1,347
    테스트 주문 결제 페이지 — 같은 상품·고객, 도착국만 미국(U.S.A)으로 변경 / 송료 ¥3,730

⚠️ 흔한 실수

  • 배송사 연동만 하고 배송비 설정을 비워둠
    결제 페이지에 배송 옵션이 나타나지 않아 고객이 결제를 진행할 수 없어요. → 배송사 연동 후 배송비 설정까지 완료하세요.
  • 배송규격·상품중량을 입력하지 않음
    배송비가 0원 또는 부피 중량으로 과청구되는 비정상 값이 발생해요. → 배송규격(가로·세로·높이)과 상품중량을 반드시 입력하세요.
  • 한 상점에서만 설정하고 다른 상점을 빠뜨림
    배송비 설정은 상점별로 별도 적용이 필요해요. → 운영 중인 해외 상점마다 배송비 설정을 확인하세요.
  • 배송 가능 국가를 너무 넓게 열어둠
    실제로 보낼 수 없는 국가의 주문이 들어와 취소·환불이 발생해요. → 실제 배송 가능한 국가만 활성화하세요.

💡 잘못 골랐다면?

배송비 설정은 언제든 다시 변경 가능하고 즉시 반영돼요. 처음에는 자동 책정으로 시작해 안전하게 운영하고, 매출·주문 패턴을 보면서 중량별·금액별로 다듬어도 늦지 않아요.

✅ 완료 확인

  • 배송비 기준 설정에 자동 책정 배송비(EMS) 사용 또는 직접 책정 방식이 선택됐다
  • 배송규격(가로·세로·높이)과 상품중량이 입력됐다
  • 해외 상점의 배송 가능 국가가 의도한 대로 체크됐다
  • (필요 시) 도착국별 해외배송 부가금액이 설정됐다
  • 임의 프로필로 테스트 주문을 해봤다 — 주소를 진출국별로 바꿀 때마다 배송비가 그 국가에 맞게 자동으로 변경되는 걸 확인했다
🌐
복잡한 해외 운영, 카페24 PRO가 대신 해드릴게요.
상품 번역·통관 정보·SEO·프로모션·CRM까지. 운영은 전문가에게 맡기고, 상품에만 집중하세요.
이 페이지가 도움이 되었나요?
현재 콘텐츠